무엇이든 다 자기 것이라고 우기는 아이들 언제부터인지 뭐든지 다 '내 거야!' 하며 아무도 자신의 물건을 만지지 못하게 하거나 심지어는 친구들의 물건까지 다 자기 것이라며 고집 부리고 빼앗거나 가져오기까지 하는 아이의 행동 이면에는 도대체 어떤 심리가 담겨 있는 걸까요? 이렇게 모든 것이 자기 것이라고 우기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을 들여다볼까요? 뭐든지 다 내 거! 우기는 아이. 너무 이기적인 가요 태어나서 부모의 도움으로 하루하루 커가던 아이가 어느 날부터 무엇이든지 자기가 하겠다며 나설 때 부모들은 아이가 부쩍 큰 것 같아 기쁘고 대견스러워합니다. 하지만 그런 기분은 잠시일 뿐. 부모 입장에선 스스로 할 수 없는 일도 자기가 하겠다며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사고를 치고 고집을 피우는 난감한 상황에 부모..